Skip to main

me2day

검색 ^_^
7
Sep 2008
I don't know what is the best way for my life….what a stupid….I have to listen to the voice from myself…I'm almost crazy…ㅠ^ㅠ AM 12:06
15
Jul 2008
무언가를 하기위해 자신감이 생기기만 기다린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PM 05:12
4
Jul 2008
예전엔 목표를 세우고 지워나가는 맛이 참 쏠쏠했는데…몇달째 같은 목표로 남아있는 걸 확인하는 건…그닥 유쾌하지 않다… AM 10:19
1
Jul 2008
머리가 아픈건지….마음이 아픈건지………..토롱토롱~ AM 01:08
23
Jun 2008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당신은 결국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요기 베라 PM 08:20
래비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잘 있다 와야 해요….ㅠㅠ;;;;;;;;말도 없이…ㅠㅠ 상처우훅! ㅠㅠ PM 07:40
공부하면 느는 것들이 있는 반면, 해도 안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배워가는 것 같다… PM 07:39
20
Jun 2008
짜증이 솟구친다…ㅠㅠ우즈케… PM 04:34
19
Jun 2008
바쁜 것 같으면서도…안 바쁜….이것이 바로 바쁜 척? 졸리다…ㅡㅡ; AM 11:25
31
May 2008
“왜 그렇게 다른 사람 신경쓰냐?” “…” PM 07:55
사람이 인생에서 이뤄야 할 주요과제는 자기 자신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에리히 프롬- PM 07:53
30
May 2008
자판기 커피, 라볶이와 참치김밥,베스킨라빈스 아수크림/녹차케잌, 미스터피자 한 조각+샐러드바/카페모카/쌀쿡수와 월남쌈…약속이 세 건이었던 오늘 하루….사람의 위가…위대함을 느꼈다….아니…단지 내 위가 대단한 것인가…휴우…배불러….ㅠㅠ; PM 08:38
you're never a loser until you quit trying… PM 08:17
29
May 2008
How do you feel whe you fall in love?? (ㅡoㅡ)모릅니다…. PM 07:52
바나나 얻었따아!!!!!!!!!!!!!!!!!!!!! AM 10:59
알수 없는 미래에 떨지말고,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하자!!! AM 10:53
28
May 2008
“네가 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 일은 뭐니?” “몰라요.” “그럼 이러이러한 방향으로 가보는 건 어떻겠니?” “싫어요.” “왜 싫은거지? 무슨 이유라도 있니?” “그냥요.” ___3요 답변…. PM 05:13
비오는 소리….좋다… PM 04:01
27
May 2008
진지하게 물어오는 질문에…대답하지 못한 나…휴우…한심하다… PM 08:44
147의 압박………. PM 04:40

Follow RSS alto is sharing 47 stories with 8 people since April 2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