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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보신각 타종 중계현장 비교영상
글에 달린 댓글을 보는중에 어떤 이의 한마디. “진짜 다수들은 피곤해 잤다 저시간에” - 저런 다수들의 나라라면 그냥 떠나버리는게 더 좋을것 같단 생각이 문득 들어 서글프고 부끄러워졌다.
지금 듣고있는 거
PM 06:03
이래서야
미네르바
할아버지
말마따나
영어회화
공부라도
해야될것
같다
.
근데
어딜
가도
저런사람들은
있겠지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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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벽에 프란츠 라이브 들으면서 미투 아이콘 만들어 봤음. 1월달에 기대하고 있는거 두가지 :
창세기전3 ep2 모바일
그리고 프란츠 퍼디난드 신보. 여러모로 불가능해 보이지만 이번 펜타에 프란츠 꼭 왔으면 좋겠다.
AM 06:01
me2
0
돌아다니다가 본거 :
Perfume×Underworld - Poly Months Off(Mix)
첫화면만 보고 이거 뭔가 했는데 의외로 잘어울리네?
AM 03:57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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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해에 듣는 적절한 음악
Underworld - rez/cowgirl
- 2003년 후지락 라이브 버전.
AM 03:25
근데
언더월드
일본
라이브는
어쩐지
다른데에
비해
재미가
덜한것
같아
..
me2
0
메모:
한국근대미술걸작전
3월 22일까지. 라틴아메리카전 못가서 매우 아쉬웠는데 이건 방학중에 있으니까 꼭 가봐야지..
AM 01:51
못갔음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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