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8
May 2012
리그렛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도발적이고 별루다. 역시 불륜은 언페이스풀 1 hour ago
26
May 2012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PM 08:32
평소 실컷 놀려먹던 사람의 아버지가 시인이란 사실을 일년만에 알았다! 아버님껜 미안하지만 평소의 독특한 점이 이해도 되면서 근데 자랑스런 자식이 되지 못하고 뭐하는거냐고 또 놀렸네!!ㅋㅋ PM 08:30
25
May 2012
최근에 여자 두명에게 고백받음 “내가 남자면 언니가 너무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PM 06:56
이쯤 되면 그를 원망할 법도 하지만, 아직은 그에게 고맙기만 한게 많다.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법을 배웠고, 나를 내려놓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꾸미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고마워. (난 진짜 속 없는 년인가봐)ㅋㅋ PM 04:06
24
May 2012
동생이 연봉오른 기념으로 용돈 줬다 PM 11:30
23
May 2012
사람이 한없이 나약한 존재라는 걸 알기에 그의 손을 놓아버리지 않도록 가끔 계시를 보여주거나, 목소리로 대화를 시도하기도 하고, 눈 앞에 나타나주기도 한다. 그런 경험들이 반복되면서 그를 향한 믿음은 더 단단해지고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도 커지는거다. PM 06:59
창피하지만 사실이야 PM 02:43
얼굴 살 빠졌대서 막 먹었더니 몸에 살이 쪘다 PM 02:40
21
May 2012
아 패션왕 17회 흥미진진하다아~~관계가 또 꼬인다 미쳤다아아 AM 02:03
20
May 2012
중요한 건 결혼을 '언제'할 것인가가 아닌 '누구와'할 것인가 이다. '결혼'이 중요한 게 아니라 '평생'이 중요한 것 같다. 같은 걸 느낄 필요는 없지만 연필이 그냥 연필이 아니고, 별이 그냥 별이 아니라는 걸 아는 정도. PM 06:47
드라마 패션왕을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여러가지 비현실적 요소들을 제외하고나면 남는 지지부진, 충동적, 유치찬란, 불안함, 왔다리갔다리 하는 관계가 현실과 닮아있어서 오히려 재밌던데. 그동안 모든 드라마의 여자들은 재벌일편단심이었으니. PM 02:43
me2photo
어제 올림픽 공원에서 신나게 그루브 댄스 추던 여자 ㅋㅋ PM 12:16
19
May 2012
오늘 상담을 했는데 듣고보니 요점은 “너는 잠자기를 즐겨하지 말라, 너는 놀기를 즐겨하지 말라” AM 01:06
18
May 2012
나 죽을 거 같아. 나 좀 용서해주라. PM 12:09
“지금은 어때?” AM 10:34
정재혁이랑 강영걸이 한테 빠져버려서 이 시간까지 계속 다시보기;; 근데 뉴욕에서 이가영이랑 행복해하는 씬은 완전 대봙! 한국 돌아와서 데이트하는 것고 대봙! AM 01:40
15
May 2012
대학생 승민의 서연에 대한 구애는 뭔가 진전된 단계를 향한 달뜬 욕망과 사소한 좌절의 서사다. PM 07:06
14
May 2012
엄마한테 회사도 너무 멀고 독립이나 할까? 했더니 급 진지한 표정으로 “'독립'말고 '결혼'해라” 라고 하심-ㅅ-;; PM 02:51
8
May 2012
“사랑해요” 라고 하면 될걸 쑥스러워서 “어버이날 축하해” 라고 했다. 이런 멋 없는 년. PM 02:25

Follow RSS is sharing 772 stories with 44 people since August 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