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
May 2012
me2photo
까꿍~ 잘들계시나용?! PM 07:27
3
Apr 2012
me2photo
아~놔!! 이거 뭥미ㅠㅠ PM 01:54
냐하~ 면허학과시험,95점!! 합격~ 이젠 실기다ㄷㄷㄷ AM 10:16
1
Apr 2012
그동안 준비한 합창연주도 무사히 마쳤고, 어제 눈여겨봐둔 훈남동생남자사람애긔첼로군과 인사도 꺄울~ 누부야가 마니 이뽀해주꾸망:) PM 09:31
31
Mar 2012
우왕!! 오늘 합창연습하는데 오케스트라에 첼로켜는 완전 훈훈한 미소년 복받을 남자동생사람을 봐부렸다능거~ 나 동생보고 반하는사람 아닌데 얘는 내눈이 거절을 못하더라는;; PM 10:17
30
Mar 2012
몇년전, 늘 나에게 이노래를 불러주던 동생이 있었는데:) PM 11:58
29
Mar 2012
me2photo
세상사는 방법을 아는 나의제자:) PM 04:19
28
Mar 2012
me2photo
[나오늘지금] 상태 요상함ㄷㄷㄷ AM 11:50
27
Mar 2012
me2photo
사고에대한 두려움으로 늘 미뤄왔었는데..한방에 붙어야쥐! 눈누난나~ PM 02:10
26
Mar 2012
오늘 트윗에, 어떤분이 [여러분에게 직장이란?]을 물으셨단다. 그런데 어떤 위대한분의 대답이 [태어난 죗값을 치르는곳]이라며~ 하앍하앍;;; 웃기면서도 짠하다ㅋㅋㅋㄷㄷㄷ PM 08:44
최근에 괜찮더니 오늘새벽2시쯤,또다시 악몽!! 깨보니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식은땀이 줄줄;; 베개하나 안고 주무시는 엄마한테가서 엉엉~ 우는바람에 온가족이 새벽에 다 깼다는;;안그래도 요즘 몸이 안좋아서 신경쓰게 해드렸는데 잠도 못주무시게해서 넘 죄송합니다람쥐ㅠㅠㅠ AM 09:41
25
Mar 2012
me2photo
[식미투] 냉장고에 고이 쉬고있는 부추로 맛난 부추무침 만들어써요:) PM 08:18
24
Mar 2012
me2photo
[나오늘지금] 제일 행복한 시간, PM 07:31
꺄~ 트윗,강명구 선수가 나를 맞팔해주셨당!! 오예~ 딩가딩가~ 훌랄라훌랄라~~ AM 11:12
23
Mar 2012
me2photo
[식미투] 뽕뽕표 파전, 유후~ PM 08:37
me2photo
이렇게 비오는날엔, 따뜻한 이불속에서 엎드려 만화책도 보고 맛난 파전도 해먹고 그러다 졸리면 한숨자면서 뒹구르르 해야 제맛인뎁!!! PM 12:05
22
Mar 2012
me2photo
비도 내리고 발도 시리지만, 니가 있어서 맘은 행복하고 따숩데이~ AM 11:44
20
Mar 2012
완벽함은 없습니다. 완벽한 사람도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 기대고 채워주며 살아갑니다.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당신을 더 깊이 품고 사랑할수 있습니다. 그 힘으로 다시 새롭게 도전할수 있으며 더 아름다운 꿈을 꾸게 됩니다. PM 11:47
16
Mar 2012
뭐가뭔지모르겠어;; PM 06:51
me2photo
살이 자꾸 빠진..;;;; AM 11:17

Follow RSS 쇼콜라뽕뽕 is sharing 1,241 stories with 78 people since August 24,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