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발걸음
일은 없고… 잠은 오고… 퇴근 시간은 아직 멀었고… 좀이 쑤시는군요. 오후 5시 53분
amakusa님은 2007년 4월 17일부터 22명과 57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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