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중요한 단 한 가지는 우리 모두가 어떻게 해서든 우리 자신의 역사에서 탈출하는 것이다. - 에이단 체임버스 <내 무덤에서 춤을 추어라> 중에서
컴퓨터 바탕화면에 제이미 하딩의 (19세 때) 사진을 깔아놨더니 퇴근하기가 싫구나… 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아마 내 뮤지션 사랑 역사 통틀어서 가장 반했던 “얼굴”일듯. 브렛이고 데이먼이고 저는 필요없슴다. 오후 9시 10분
오늘 읽은 강의석 관련글들 중 기억할 만한 건 이글과 이글 정도. 오후 4시 59분
'그랬대요'라며 떠도는 말을 알리는 건 기자의 본분이 아니다.개인을 둘러싼 거짓과 진실은 매일 업데이트될 만큼 초스피드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알지 않을 권리'는 무차별 정보시대의 새로운 윤리학이다.만드는 사람이 정신줄을 놓았다면 읽는 사람이라도 정신을 챙겨야 한다. 오후 2시 45분
amalthea님은 2007년 4월 1일부터 3명과 88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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