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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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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2
music
뒤늦게 접한 디어클라우드… 촉촉하고도 호소력 있는 보컬의 목소리가 너무 좋다. 나만 그런가? PM 03:43
6
Feb 2012
머리 짜를려다 시간이 넘 늦어서 실패 ㅠㅠ 집에나 갈까… PM 08:10
3
Feb 2012
“내가 이 사단이 날 줄 알았지!” → 사실은 “사달” 이 맞는 표현. 근데 좀 어색하네… 알고도 어색해서 일부러 틀리게 쓰는 표현은 무한도전에도 나온적이 있는 “바래요” → “바라요” PM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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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고딩 되는 꿈을 꾸면 십중팔구 늦는다… 학창시절이 그리워서일까? AM 10:19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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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 운전했다간.. 시ㅋ망ㅋ PM 05:55
25
Jan 2012
친구들 얘기 듣다보면 나처럼 맘놓고 개발만 신나게 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다. 나이가 들면 많은 고민이 생기겠지만, 지금의 환경에 감사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PM 07:25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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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라도 맞는 점이 있다면 누구든지 좋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평생 믿고 모든 걸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AM 02:33
16
Jan 2012
오랜만에 저녁 먹고 싶은데 사내식당 저녁 메뉴가 웬 양지탕 ㅠㅠ 주변에 참 먹을게 없다… PM 07:02
1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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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으려고 인천공항까지~ PM 08:47
1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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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먹고 싶었던 전설의 요구르트, 드디어 쟁취!! AM 10:06
1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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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저녁 좀 부실하게 먹었을 뿐인데 뱃속이 반란을 일으킨듯… PM 08:22
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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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타벅스 따위가 일을 집중해서 할 수 있는 환경일 리가 없다. 시끄럽다 ㅠㅠ PM 08:51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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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지향이든 관리 지향이든 결국은 표현력이 중요! 책을 봅시다~ PM 05:19
4
Jan 2012
올해 목표는… 7시반 되면 의자에서 일어나자! 인데… PM 05:22
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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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라라~ PM 12:53
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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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검은 고양이 한마리 ㅠㅠㅠㅠㅠㅠ PM 09:00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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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이래 센터 송년파티에서 첨 선물을 받았어요~ ㅎㅎ 모델이 너무 별로라서 모자씌움.. 감사합니다! PM 06:42
2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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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중. 크리스마스에 애인없다고 뒹굴긴 싫고… PM 12:44
20
Dec 2011
낮시간에 안돌아다녀서 몰랐는데, 노스페이스 패딩 입은 사람 중 99% 가 중고딩이닷! 진짜 한사람 빼고. PM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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