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엔 진짜 변신해보자! http://www.minicube.kr
실짝 흔들어주는게 영상 포인트 쭈꾸미
나의 체감시차는 정상인에 비해 약 세시간 늦다… 지금은 11시 지금은 11시… 이게 모여 ㅠㅠ
“난 원래 그래요 = 난 그걸 바꿀생각이 전혀 없어요” 나부터 그러지 말아야지… 비빔국수 먹다가 왜이럼;;;
에잇 오늘은 되든 안되든 기양 퇴근. 낼 달리지 뭐… 오늘 먹은거 아님
집에와서 앉았더니… 왜 지금 두시인거지?? 젠장...
햇빛은 뜨거워도 그늘은 시원하네… 휴가는 이런날에 써야한다 현실은 회사
그림만 예쁘면 다라고 생각하지마!! 이게 대체 뭔소리 ㅠㅠ 책을 잘못골랐어...
깜박하고 안먹은 이틀 지난 빵… 뭐 죽진 않겠지. ㅋㅋㅋ
빈공간은 빈공간으로 두면 안되나요… 웬만하면 불만 같은거 없이 잘 쓰는데 이건 좀 과한듯 한데요. ㅠㅠ 이중링크는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미투이야기
여기 살았으면 참 좋겠는데… 난 아마 안될거야… 숲속 아파트?
길거리의 흔한 민들레… 탄천 산책할 날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덥네...
마음같아선 한강까지 밟고싶지만… 진정하고 이디야 카페모카를 흡입한다… 답답해...
벚꽃 엔딩 비오기 전날 마지막 남은 벚꽃
믿고 듣는 페퍼톤스! 4집 Beginner`s Luck 페퍼톤스
아… 공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가네… ㅠㅠ 작심삼일의 위기
긴 터널을 빠져나간 이후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획자가 생각없이 집어넣은,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듣보잡 NPC의 대사 한줄이지만 우연히 지나가는 몇몇 사람들에겐 가슴떨릴 문구가 아닐까? 설정상 엘린은 여자만 있는 종족... 응?
오늘의 점심 회식~ 살라타이
아침의 개꿈.. 무한도전에서 노홍철 대신 내가 촬영에 투입되는 꿈을 꿨다. 이유가 뭐였는지 나도 궁금해.. 상상도 안돼, 내가 골~!! 이러는거
올해의 마지막 벚꽃 구경일지도 모르겠다… 집에가는길
아마티 is sharing 863 stories with 94 people since October 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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