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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Dec 2009
다시 전쟁터로 돌아왔다. 다행히도 여긴 진흙탕은 아닌듯. 최소한 아군이 뒤에서 찌르는 일은 없을 듯하다. PM 10:05
18
Sep 2009
movie
아 우울해. 아는 만큼 보이는 영화랬나? PM 01:07
17
Jul 2009
새 미투데이에는 CMD의 입김이 강하게 들어간듯. :) PM 04:51
29
Jun 2009
상황을 주체적으로 조절할 수 없다는 사실이 나를 조금씩 미치게 하고 있다. PM 02:08
18
Jun 2009
충성도 -10 AM 11:56
15
Jun 2009
난 회사에 충성하기 싫다. 계약 관계라구. PM 05:19
남의 충고를 듣지 않고 자비심이 없고 포악하면 왕이 권위를 잃고 나라에 도적이 들끓게 된다 PM 05:18
2
Jun 2009
아흑, 오랫만에 제대로 뻘짓했다. ㅠ_ㅠ PM 05:51
1
Jun 2009
아우 귀여운 것들 그냥 생각이 없었던 게로구나. PM 06:06
29
May 2009
왜 사람들을 보면서 청개구리가 생각날까. AM 10:39
27
May 2009
노인은 개가 늑대로 돌아가기를 원해서 풀어줬지만 새 주인을 만난 늑대는 개가 되었고, 전 주인을 물어죽였다. AM 11:04
30
Apr 2009
중요하지 않은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노인네들의 특기 PM 03:52
27
Apr 2009
me2TV
드디어 끝을 보다. 결론은 미토콘드리아 이브. PM 11:17
22
Apr 2009
me2TV
이게 딱 내 취향. :) 시즌 3 얼른 나와라~ PM 05:58
그나저나 4시 반에 퇴근에서 10시에 출근하니 바이오 리듬이 다 망가졌네. 계속 하품나고 졸립고;;; PM 05:57
me2TV
오랫만에 다시 burning해서 시즌 4 마지막을 달려가는 중. 좀 짜증도 났었는데 끝이 어찌날까 너무 궁금하다… SF로 위장한 신학 드라마. PM 05:56
29
Jan 2009
미국에서 사는 것보다 외제차 비싸게 사는 것은 아까운 거고 국산차 비싸게 사는 것은 애국심. 우리 나라 회사들은 좋겠다. PM 02:04
12
Jun 2008
인생 2막 시작. 솔직히 2막인지 3막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여튼 스타트~ PM 05:12
8
May 2008
노무현 정부가 국민을 편갈랐다고 나무라더니 2MB는 국민을 하나로 만들어주는구나. 제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공부 좀… A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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