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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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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2년 동안 가입한 모든 미친 수보다 많은 수가 어제 하루에 가입했다고 생각하니 한편 허무하달까 09/08/07 12:50pm
이천수가 문제 없는건 아니겠지만, 분명 전남 구단측도 문제 있는게 뻔한데. 단체와 개인의 싸움에서 개인이 얼마나 불리한지는 겪어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법. 09/06/29 10:35am
진중권 교수의 새로운 책, 미디어 아트 - 예술의 최전선. 안살수 없군. 09/06/01 00: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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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밉상. 목소리도. (짜증나고 있습니다) 09/05/31 14:25pm
노란색에 반응하는 쥐 09/05/29 16:11pm
면접자를 뽑아놓고 보니 죄다 여자들이다. 남자가 멸종(당)했다. 할 수 없이 남자 한 명 끼워 넣어 주었다. 인구증가를 막기 위해 생겨난 자연 현상일까? 그렇다면 이것도 다 “균형화”, 아니 한 문명의 liquidation이 시작되는 것이려니. 09/04/24 10:55am
다시금 행정인턴 채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email은 이름으로 된 것이 아무래도 좋은 인상을 주는데, _4ever_뭐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스팸함으로 가버린다. ㅎ 하여간 올초보다도 고용은 더 안좋아지고 있다. 지금의 20대는 그저 희생양이 될 뿐이겠지. 09/04/21 14: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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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맨하튼 박사와 코메디언의 시각은 내가 바라보는 세상과 대단히 유사하다. 원전을 봐야겠다. 09/03/16 00:05am
지하철 탈 때마다 질 낮은 공기때문에 뛰쳐 나가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감기 중이니 더욱 더 민감해졌다. 09/01/29 08:58am
C'est ma faute - KYO. 천주교는 간단히 해결해 버린다. 내탓이오를 세 번 외치니까. (mea maxima culpa) 하지만 그것만으론 무책임하다. 5월이 오고야 말았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금방 지나갈 터이다. 하지만 5월은 더이상 옛 5월이 아니다. 08/05/01 01:49am
쉽게 쉽게. 어렵게 어렵게. 마음은 편하게 편하게. 기분은 좋게 좋게. 신나게 살아야지 내일도~ 에헤라~ 08/04/08 01:30am
'안한다'는 말과 '못한다'는 말을 정확히 가려 쓸 때 자기 인생의 객체에서 주체로 거듭날 수 있다. 08/04/07 20:32pm
왜 생각하는건 쉬운데, 그대로 행동하기는 힘든걸까… 08/04/04 00:43am
정부에서 윤이랑 산돌 글꼴 예쁜 거 좀 사서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어주고, 모든 운영체제에 기본으로 좀 깔리면 좋겠다. 우리도 이미지로 만들지 않고 그냥 텍스트로도 예쁜 글씨로 볼 수 있는 웹 페이지 좀 가져보자고. 08/04/02 10:48am
졸려! 마냥 쿨쿨 자고싶다.. 07/12/03 16:16pm
“오빠는 인류에 관심이 없어요.” 정말이지 여자는 언제나 올바른 말만 한다. 07/11/24 21:0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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