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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g 2007
혹시 엔로그(NLOG)라는 겜회사에서 일하시거나 일하는 사람 아시는 분~~ PM 06:26
화려한 휴가를 눈물을 훔치며 보고 있는데.. 내 옆에 앉아있던 개념이라고는 눈꼽만치도 볼 수 없었던 아줌마… 핸펀 진동.. 계속 북~~북~~북~~ 결국엔 전화받더니.. 목소리 작게도 안 하고… 그냥… “나 영화 보고 있다… 어쩌고저쩌고…” PM 02:42
어젠… 혼자서 화려한 휴가를 봤다.. 혹시나 해서 혼자 봤더니 혹시나가 역시나로.. 혼자서 끅끅거리면서 봤다… 신부님의 말… 모반자들은 먼가 자신들이 모반이 아니다..라는 정의를 내려야 하는거지… 삼국지에서도 나왔던 말… 그래서 아무나 죽이다니.. PM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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