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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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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정말 힘든 날이었다… 누구의 이삿짐 도와주고… 무거운 건 내가 나르고 그리곤 수고했다고 내가 짜장면 사주고 밥은 누구에게 얻어먹었다만 팥빙수는 안형과 내가 내고… 먼가 이상하다… 먼가가 말이지… P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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