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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할 말이 없다. 강남권 기득권층은 분명 불만이 없다(공정택에게)…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내세웠다. 그러나 이대론 안 된다고 외치던 사람들은 정작 중요할 때 다들 말만 앞섰지… 어디로 가고… 자신의 정당한 권리는 주장하지 않았다. 슬픈 현실이구나.. A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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