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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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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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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정말이라면 따뜻하게 맞이할 것이고~ (( 사실 연옌이라고 맞이하고 싶진 않다.. 최대한 미투의 한 명으로 맞이하고 싶다. 어떤 누구든지)) 만약 아니라면 누군지 찾아내서 욕이라도 해 주고 싶을 것이다.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싫은 인간… 척하는 인간… PM 05:15
내가 박 아줌마를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다. 실질적으로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이… 세 치 혀만 놀려서 이것저것 먹으려고만 한다. 한 건 아무것도 없다… 누구의 그늘이 없었다면 이미 옛날에 기억 속에서 사라졌을 사람. PM 04:57
어이 박 아줌마 절대 공감 안 하거든? 왜 공감할거라 맘대로 생각하슈? PM 04:46
어래래? 금융지주회사법도 본회의 통과? PM 04:34
일식을 볼 수 있는 장비?가 아무것도 없다… 난 쉽게 포기하는 남자~ 훗~ 일식따위~ AM 11:03
회사에 유종의 미를 위한 밤샘~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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