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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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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n 2011
music
김세황이 연주하는 비발디의 사계라… 이 음반도 무지 궁금하네. 다음 주 월요일의 음악으로 예약. PM 04:04
music
시…시…신윤철의 솔로앨범이…다아아아. 이게 얼마만이냐….. 내일의 음악으로 예약. PM 03:53
내가 여름철 즐겨먹는 콩국수가 유전자조작콩국수일거라고 생각을 하니… 담배를 끊지 말아야겠다 싶다. PM 03:46
21
Jun 2011
노래방 얘기가 나왔는데, 20대 중반 친구들은 마지막곡으로 2AM의 '죽어도 못보내'를 부르기도 한다고. 듣다보니 아저씨들은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같은 곡을 선택했던 기억이 나다가 지난 세월 친구가 마지막 곡으로 015B의 '이젠 안녕' 같은 걸 골랐던 기억이. PM 12:42
20
Jun 2011
[허클베리핀]의 새 앨범 [까만 타이거] 발매가 오늘이군요. 음악이 너무 기대됩니다. 내일 출근길에 꼬옥 들어야겠어요. AM 11:59
19
Jun 2011
movie
어제 다큐 <종로의 기적>이 첫 매진되었다는 좋은 소식. <종로의 기적>은 오로지 극장에서만 볼 수 있다는데요, 아직 안보신 분들은 꼭 챙겨보시고 혹시나 개봉 후에 다운로드나 DVD 등을 통해 봐야지 하고 기다리시는 분들에게는 그런 기회가 없다고 꼭 전해주세요. PM 03:40
18
Jun 2011
아주 큰 빨래 건조대를 사서 조립 완성. 생각보다 크다. 덕분에 많은 빨래도 한꺼번에 말릴 수 있을 것 같다. 주말의 빨래가 기다려진다. 한꺼번에 많이 빨고 말리면 기분도 좋아지겠지. 세탁기 안에 돌아가는 빨래를 널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다. 아~ 화창한 주말. PM 01:11
17
Jun 2011
하이퍼텍 나다가 문을 닫는 군요.11년 동안 영화와 함께 해준 소중한 공간이었는데 경영난이라니. 예술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줄어든 탓일테고, 아마도 CGV 대학로(무비꼴라주)의 영향도 컸겠지요. 나름 추억이 있는 공간인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AM 11:08
14
Jun 2011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영화에 자막 넣을래니 고역이다. 막 싫다. AM 11:47
13
Jun 2011
music
출근길에 [장기하와 얼굴들] 새 앨범을 들었는데, 뭔가 인상적인 구석이 별로 없다 싶다. 다시 들어봐야겠다. PM 02:16
9
Jun 2011
me2photo
리퍼 받은 기념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홈화면을 예쁜 달 사진으로 바꾸었다. PM 01:24
me2photo
담배 피다 보니 꽃이 피었길래 출사(^_^) 가까이 와보니 생각만큼 예쁘진 않았지만 뭐. AM 10:51
8
Jun 2011
me2photo
자도자도 피곤한 직장인의 오전을 위로해주는 커피와 담배. 지금 하는 일을 빨리 끝내고 싶어. AM 10:23
7
Jun 2011
사장님이 일 시키실까봐는 아니고. 음. 아이폰서비스센터 방문. 날이 덥다. 음. 수리말고 리퍼 안될까요. PM 01:50
me2photo
즐거운 점심시간. PM 12:47
music
안재훈, 한혜진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소중한 날의 꿈> OST가 발매되었네요. 영화는 6.16.개봉합니다. 제작 11년만에 완성된 소중한 작품, 영화음악을 들으면서 개봉을 기다려봐야겠네요. 애니메이션의 칸영화제인 앙시애니메이션영화제에 초청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AM 10:00
약간 늦은 것 같아 서둘렀더니 벌써 출근. 와우. AM 09:07
6
Jun 2011
내일은 출근. 출근 준비 끝냈다. 내일은 일이 많지 않길. 아멘. PM 10:23
배는 시간되면 저절로 고프구나. PM 04:06
5
Jun 2011
하루 종일 자고, <어퓨굿맨>과 <더록>을 보았다. AM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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