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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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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지사도 아닌데, 지사인척 너무 오래 살아왔나 보다. 슬슬 임계점이 느껴진다.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나는 변화에 맞추지 못하고, 내 삶은 그저 그자리에 멈춰있는 것은 아닌가? 혹은 내 깜냥은 이제 여기까지가 아닌가? 한 것 없이 피로하다.

오후 8시 6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