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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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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사람들이 무섭다.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걸까? 아니면 신뢰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는 걸까? 왜 그랬을까를, 뻔히 욕먹을지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는 왜 생각해 보지 않는 걸까? 피하는 건 가장 쉬운 방법이다. 누군 몰라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인간들이 졸렬하다. PM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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