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도 아닌데, 지사인척 너무 오래 살아왔나 보다. 슬슬 임계점이 느껴진다.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나는 변화에 맞추지 못하고, 내 삶은 그저 그자리에 멈춰있는 것은 아닌가? 혹은 내 깜냥은 이제 여기까지가 아닌가? 한 것 없이 피로하다.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8시 6분 (Seoul) by amenic 댓글 (1)지사도 아닌데, 지사인척 너무 오래 살아왔나 보다. 슬슬 임계점이 느껴진다.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나는 변화에 맞추지 못하고, 내 삶은 그저 그자리에 멈춰있는 것은 아닌가? 혹은 내 깜냥은 이제 여기까지가 아닌가? 한 것 없이 피로하다.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후 8시 6분 (Seoul) by amenic 댓글 (1)피곤한 하루가 일단 지나가고 있군요. 잠을 못자서 피곤하기도 하고, 심리적으로 피곤하기도 하네요. 집에 가서 잠을 자든지, 심리적 안정을 찾든지 해야겠습니다. 할일이 산더미네요.
2007년 5월 28일, 월요일 오후 7시 3분 by amenic 피곤 일 댓글 (1)좀 늦었지만, 어제도 아침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회의, 12시 30분부터 14시까지 회의 준비, 14시부터 18시까지 회의를 했답니다. 정말 일은 언제할까나요?
2007년 5월 26일, 토요일 오전 3시 6분 by amenic 회의 싫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