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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레이코프와 로크리지 연구소가 지은 <프레임 전쟁 -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을 읽으면 정말 무언가에 도움이 될까? 그걸 알아보려면 일단 읽어야겠지. 읽자. 성공은 못하더라도 뭔가 있긴 있겠지.
오후 5시 59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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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과학 53호의 글 중 이동연 선생이 쓴 '예술운동의 죽음과 생성'이라는 글 중 '2. 문화권력의 장과 예술운동의 딜레마'를 읽다가 뜨끔했다. 이동연이 비판하는 민예총의 이야기 중 많은 부분에서 내가 일하는 조직과 내 모습이 분명하게 겹쳐 보였다. 이런.
오후 5시 5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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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17시간만에 배달되어 온 문화과학53호(2008년 봄)를 대충 훑어봤다. “문화운동의 재구성을 위한 사회미학의 실천경로들”이라는 좌담을 대충 읽었다. 아. 53호의 특집 제목은 “사회미학과 문화혁명”. 간지나는 제목인데, 뭔말인지는 책을 더 읽어봐야 알겠지
오후 5시 51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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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뭔가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 너무 어줍짢나….
오후 3시 33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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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닝365에서는 7900원짜리 책 한권을 790원 마일리지를 쓰며 샀고, 알라딘에서 2만4천원어치 책을 2만2천원어치 마일리지를 쓰고 샀다. 역시 알라딘! 결국 알라딘에서는 2천원을 추고 책 두 권을 모닝365에서는 7천원을 주고 한 권을 구매한 셈.
오전 12시 59분 (Seoul)
모닝365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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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하게도 쿠폰에 눈이 멀어 11번가에 회원가입을 했는데 1만원, 3만원짜리 쿠폰은 전체 구매 가격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 물품 가격에 대해 적용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9900원짜리 물건을 두 개 구매한다면, 쿠폰은 절대 사용불가다. 있으나마나다
오전 12시 54분 (Seoul)
SKT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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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365책 한권을 샀는데, 와~ 놀랐다. 마일리지를 2천원이상일 경우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지만, 결재금액의 10% 한도 내에서만 사용가능하단다. 마일리지가 1만원이 넘게 있어도 다 쓸 수가 없다. SK는 머리를 쓴 것이겠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정말 황당하다.
오전 12시 50분 (Seoul)
SKT 모닝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