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영화님이 주신 [오늘나는] 아침에 회사 출근해서 일하고,퇴근길에 병원에 들러 피검사하고 링겔 한 대 맞고. 집으로 고고! 한 것도 없는데 너무 피곤해서 쿨쿨쿨.지금 다시 깨서 조금 놀다가 또 쿨쿨쿨 예정.이것은 amenic터치 받으셔요^*^
10/7/10 9:37 PM
어제 amenic 님의 초대로 시사회를 다녀왔다. 불편한 진실에 대해 꼭 역사에 남겨야 하는 그런 영화 같았다. 연극 연출가이신 이상우 감독이하 출연진 제작진 대부분 노개런티로 출연 8년만에 완성한 영화란다. 故 박광정씨를 보니 저절로 눈물이
10/4/8 11: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