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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다 11/02/23 01: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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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를 걷는데 이런 게 걸려있었다. 10/11/29 14:32pm
현대자동차 측의 일방적 해고가 '불법'임이 자명함에도 도대체 왜 피터지게 맞고 싸워야 하고 지켜야 하고 분신까지 해야 하는가? 10/11/20 17:1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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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할로윈 호박. 10/10/29 21:19pm
트위터 오픈! 미친 분들(김조광수님,렐름님, 버스터K님, 소나기양님, 아침님, 앤둘님, 어쩌면자람님, 팥빵님, amenic님, tari 등등) 발견해서 팔로윙했습니다. 아무래도 그곳에는 학교 사람들도 있다 보니, 더 이상 '또랑'일 수 없겠지만요. 10/07/05 11:53am
난 서핑하다 동영상 링크가 나오면 부담돼서 잘 안보게 돼. 아니 동영상 링크 자체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10/07/02 09:42am
장지현과 박문성 목소리 너무 비슷하다. 10/06/15 23:34pm
정부, 영진위.한국문화예술위 폐지 검토. “예술 분야는 예술 있는 그대로 봐야 하는데 작품마다 심사를 통해 직접 지원을 하다 보니 불필요한 이념논쟁 등 논란이 생겼다.” 헐, 사돈 남말하네?! 10/06/05 23:41pm
보기 싫은데 자꾸, 관련 뉴스의 제목들이 눈에 들어온다. 늦은 밤 컴퓨터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이것 저것 찾아보고 읽는 즐거움을 '빼앗긴' 느낌이다. TV도 켜지 않는데 이젠 인터넷도 하지 말란 말인가. 10/05/20 23: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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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에 이런 동네서 살고 싶당… 10/05/20 18:36pm
실제로는 낯을 좀 가리는 편이지만 만나는 사람들마다 거의 예외없이 외향적이라는 인상을 받는 모양이다. 연기력이 좋았던 건지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낯을 가리는 시간이 적었던 건지는 모르겠다. 다만 전에 없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일에 조금 움츠러드는 자신을 발견했다. 10/05/15 19:52pm
최근 유행하는 3대 개그: 이명박 대통령 : “국민이 반성했으면 좋겠다”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 “국민이 정직해졌으면 좋겠다”김준규 검찰총장 : “검찰만큼 깨끗한 조직이 어느 있느냐” 적절한 짤방 이미지를 댓글에 달아보아요~. 10/05/13 10:52am
The Evolution of Privacy on Facebook. 요즘 얼굴책 탈퇴하는게 유행일정도인데, 회사일에 관련된것만 아니라면 나도 탈퇴하고 싶다. 10/05/12 12:0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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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낯설었는데 이제는 익숙한 풍경 10/05/12 12:39pm
엄마가 광주에서 공수해온 떡갈비가 아침메뉴였다. 달콤하기까지한 떡갈비를 먹고 있자니 대구 동인동 매운 찜갈비가 생각났다. 10/05/12 09:18am
거리감을 유지하는 시선과 목소리, 그런 거 없으며 '니편내편'이 확실하고 어리석을 정도로 감정을 드러내어 공명정대하지 않음. 축구는 좀 이래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 기쁜 날도 있고 상처받는 날도 있죠. 아쉽게도 오늘은 후자로군요. 10/05/10 01:50am
두 팀 모두 2:0. 같지만 다른 스코어. 10/05/10 01:00am
... .
누가 나에 대해 무슨 말을 지껄이든 스스로의 문제조차 될대로 되란 식으로 관망하고 있는 나에게는 더 이상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기력도 없다) 말 몇 마디에 나를 바꿔야할 필요도 못 느끼거니와 안 맞으면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 10/05/09 06:06am
흘러가 버린 시간과, 멈추지 않고 흐르는 시간. 그리고 어딘가에서 멈추어진 시간. 지금 여기의 나와 과거의 나, 어디에 있는지 모를 나의 그림자. 10/05/09 01: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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