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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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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간다고 인사하고는 일분후 다시 일에 점령당한 길잃은 영혼들… PM 11:41
3
Feb 2012
소셜게임 아직도 안해보셨능가요 P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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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지금까지 '딴나라당'으로 수년간의 브랜딩을 펼쳐온 마당에 쌩뚱맞게 왠 새누리당? 바꾸려거든 PM 01:45
'네이버 지도가 확~달라졌습니다!' 일단 지도가 시원시원해서 넘흐 좋네요~~~ AM 11:44
서른 다섯 이월 첫날 열두시 십이분 AM 12:12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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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콜탣시 기다리다 오기로 눈길 삼십분스탠딩ㅜㅠ결국 눈물콧물 콤보로 요단강 건널뻔 하다가 결국 로비에서 난로 쬐는중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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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없지만…… 우리 훤님, 너무 멋있져….아..택시가 없어 ㅜㅜ 집에 갈 수 잇으까, AM 12:04
2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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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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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ㅂ 님만큼 귀여운 도치!!!! AM 02:05
오늘도 내탓이오 수면양말을 신고 자야지 AM 01:15
26
Jan 2012
생포탄 먹고 싶다!!! PM 10:10
25
Jan 2012
뭔가 덧없고 쓸쓸하고 외로운 수요일이다.. PM 04:13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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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나ㅣ아머미르머 벌써 막혀!!!!!! PM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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