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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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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pr 2008
작은 슈퍼 앞에서 할아버지 두분이서 천하장사 소세지 하나씩 들고 술을 드시고 계신다. 왜 그런 할아버지들은 피부는 검고, 삐쩍 마르시고, 수염은 검정색과 흰색의 비율이…… 꽁치 통조림이라도 하나 사드릴걸 그랬다(하지만 이건 아니지). 근데 왜 살짝 화가 날까? PM 02:08
2
Apr 2008
이 글이건 핑백쓰기가 뭔지 보려고 써보는 것 임. 한 번 쓰면 못 지우니까 AM 12:09
30
Mar 2008
내 마음속 깊숙한 곳에 0과1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매체에 대해 거부감이 있나 보다. 나름 디지털을 빨리 접했지만 정이 가지 않는건, 어떻게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AM 01:03
25
Mar 2008
드디어 오늘 인터넷 다시 연결 했음. 우하하하~~!! 네이버가 된다. (이젠 구글로 가야하나??) AM 12:07
21
Mar 2008
전농중학교를 가야 하는데….가는길 어렵다. AM 10:30
18
Mar 2008
미투만 로그인 하면 익스플로러가 닫힌다. “왜 내 컴퓨터만 그런거야~~!” 비고로 한테 맡겼더니 내가 인터넷에서 들어간 페이지를 다 지웠단다. 뭐…딱히 이상한 곳을 들어가진 않았지만 왜 부끄럽지??암튼 이젠 된다 미투~! PM 04:42
12
Mar 2008
1분안에 건빵 10개를 먹을 수 있을까?? 10년전에 이 내기에서 졌던 기억이 난다. PM 10:58
10
Mar 2008
월요일. 주택가는 조용하다. 내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옆집으로 들리지 않을까 걱정 할 만큼. 그런데 내 마음 속은 금요일 밤 홍대 KFC앞. PM 01:17
9
Mar 2008
여러 사라들이 활발하게 글 남기고 댓글 달고 하는데 불쑥~ 댓글 다는 그분은 끼어들기를 한 기분이랄까? PM 10:05
17
Jan 2008
버스를 타고 가다 봤다. 갑자기 우회전을 하는 순간 저 앞의 두 사람이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웃고, 직진 차선을 보며 웃고, 버스노선을 보며 웃었다. 말은 입으로만 하는건 아니다. AM 12:17
12
Jan 2008
어우~ 한바퀴 돌았더니 머리도 팽팽 돌고, 눈도 아프고. 여지껏 내 눈이 좋았던 이유는 책과 컴퓨터를 멀리 했던 이유인데 이제 눈이 좀 나빠지겠군… PM 11:52
하자 내 책상에선 미투가 안된다. 들어가면 다운된다 OTL PM 11:29
10
Jan 2008
음….이건 나의 첫 미투데이 글자. PM 05:44
Amigo님께서 amigo'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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