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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Mar 2012
까꿍~ AM 07:51
6
Mar 2012
네거티브한 기운이 페북을 거쳐.. 이제 미투에 모이고 있다. 근데 미투에 글 쓰는 미친들이 많이 줄었네.. 기분 탓인가? -_-?? PM 11:27
5
Mar 2012
이 모든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PM 10:28
회사는 있는 둥 없는 둥. 조용히 유령처럼 사는게 제일 좋다. 나처럼 손가락이 미끌어져서 다크아칸따윌 만들어버리면.. 하루하루가 피곤하다. - _-;; PM 10:11
“성우야, 우린 왜 이렇게 살아야할까?” PM 09:36
결국 악재구나… 그럴 의도가 없다는 건 알겠지만, 결국 나에겐 악재. PM 09:35
3
Feb 2012
어쩌다가.. 네이버미를 써보는 중.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 문제는 네이버 서비스를 그리 많이 쓰지 않는다는 것…ㅠ_ㅠ PM 01:57
10
Dec 2011
[olleh] 마이올레에서 이메일명세서 & 요금합산 신청한 고객님께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경품 행운도 받으세요. ▶ http://oa.to/HHgZ AM 08:21
9
Dec 2011
월요일 시연인데.. 내가 짠 것도 아닌 걸 보고 있으려니 고역일세 -_-;; PM 04:17
1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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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잔 컬렉션 P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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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언제 마시나…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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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_-v 내 생애 첫 건프라 ㅋㅋㅋ PM 08:42
9
Nov 2011
아!! 맞다 퇴근해야지 -_-;; PM 06:08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 참가 신청 및 발표자 응모”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4327 PM 04:43
오늘 할 일은 더이상 딱히 없는거 같고… 빨리 퇴근하고 잡다…ㅠ_ㅠ PM 04:35
[MEET2011] 유쾌한 컨퍼런스 me2con에 참여하였습니다. PM 04:29
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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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박한 맥주잔 컬렉션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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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봉사활동하러 왔음. 사진은 폰 가지고 노시는 부장님들 ㅋㅋㅋ AM 11:16
오늘은 양로원으로 회사 봉사활동 가는 날. AM 07:37
31
Oct 2011
조만간 건프라 아니면 MTG를 다시 시작할 거 같다. 심심…=_= P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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