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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Nov 2010
긴 하루가 가고 있네요 ㅋㅋㅋ PM 11:35
4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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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된 조카에게서 아침부터 전화가 왔다. “이모! 암자!” (이모 감자사와!) _ 20개월 만에 다시 서열 끝으로 밀려나는 순간. A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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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그런 게 아니라 모래언덕에서 아래로 계속 미끄러져 내려가는 기분이야. 그러니까 내 말은, 힘을 내서 다시 올라가고 싶은 기분도 아니라는 거야.올라가봤자 모래언덕일 뿐이야.그 너머엔 또다른 모래언덕이 있겠지” AM 10:17
5
Apr 2010
얼굴만봐도 화가나 AM 09:37
4
Apr 2010
헬스장 카운터 오빠야가 맨날 L 사이즈 옷을 주더니 이틀전부터는 S 사이즈를 주기 시작한다… 후훗. AM 11:50
31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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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참을수없는유혹 PM 09:11
오늘 낭독에 발견에.. 천명관 작가 출연. 상상 했던 모습과 정반대.. 반전의 좋은 예!? AM 03:17
30
Mar 2010
강심장 불방으로 인해 조기 퇴근이 예상되지만 마음은 영 찜찜하네.. PM 08:53
좀비한테 물렸으면 모든 걸 포기해라. 항생제 같은 것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당신은 조금 있으면 좀비가 된다. AM 12:32
상큼한 뭔가가 필요해. AM 12:12
26
Feb 2010
이문식&이한위씨 기대되네여 ㅋㅋ 영화는 언제쯤 개봉할까여… PM 10:45
넘사벽. 김연아 만세 ㅜ_ㅜ PM 02:54
22
Feb 2010
우유빛깔 유승호!!! PM 12:34
20
Feb 2010
축하드려요~ 오빠가 돌아왔다 표지가 상당히 “럭셔리”해졌는걸요 ㅋㅋ PM 12:52
사람 죽이는게 그렇게 쉬운 줄 몰랐네… 나도 요즘 땡기는 인간이 하나 있긴 한데… AM 11:54
완전한 인간이 아닌, 완전해 질 수 있는 상상력. AM 11:52
13
Feb 2010
아이팟테스트 히히 PM 11:58
9
Dec 2009
우리동네 엄친딸/엄친아는 수영장 사우나에 다 모였구나~ 자식자랑하고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PM 08:05
21
Nov 2009
자기팔자를 인정하며 살아갈 줄 아는 사람이 되자. 거역한다면!!! 인생 한방에 훅 간다. A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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