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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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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y 2012
4, 5월에 미투에 올린 글 수 120개. 하지만, 거지같은 퀵뷰 기능이 만들어진 뒤엔 8개. PM 07:24
16
May 2012
일/주/월/년 간 데이타를 보여주는 통계 기능을 구현하면서 star schema조차 모르면서 무작정 hadoop, hive 같은 최신 기술로 몸빵하려는 경우를 많이 본다. 안타깝다. 남들이 좋은 거 많이 만들어 놨다. 찾아서 써먹자. AM 10:35
아답타 없이 코딩하다가 잠시 서핑하고 싶을 땐 RubyMine, IntelliJ 같은 애들을 잠시 멈춰둔다. kill -SIGSTOP `pidof RubyMine` . 살릴 땐 SIGCONT AM 10:12
유료 회원이 하나 둘 늘고 있다. 딱 만명만 채우면 쭈우우욱 백수 할 수 있는데 말이지. AM 09:09
15
May 2012
부산은 물가가 서울 절반인 것 같다. 집값도 절반, 고기값 과일값도 절방. 지금 받는 월급 받으면서 부산 살면 풍요롭겠지? PM 10:23
10
May 2012
어떤 웹 사이트 건 그걸 만드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이 마우스만 써서 서핑 할 거란 착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AM 12:47
미투에 새로 들어온 퀵뷰 기능이 왜 그렇게 쓰레기처럼 느껴지는지 알았다. 난 page up down을 space, shift-space로 하고 있다. 글을 보다가 댓글이 몇 개 달렸는지 확인하면 focus가 <input> 으로 간다. 이 상태에서 페이지를 넘기려면 AM 12:22
8
May 2012
미투데이의 __맛 같은 기능을 막고 싶은 분들을 위한 Chrome Extension. PM 08:40
4
May 2012
나름 익명성이 보장되면서도 친구들이 있어서 미투를 썼는데, 이제 그만 써야겠다. UI가 심히 병맛 같아졌다. 자세히 볼 것 없는데 계속 왼쪽에 뭐가 뜬다. PM 11:49
3
May 2012
uptime 56일. 서버도 아니고 너무 오래 켜뒀나? 오랜만에 리붓 한번 해야겠다. AM 10:21
me2photo
Instagram의 업로드는 왜그렇게 빠른가. 끝 부분에 나오는 design&development collaboration 이란 말이 신경쓰이네. 공장에서는 이게 잘 안되는 것 같더라. 그곳은 이쁜데 느리기만 한 앱을 만들지. AM 09:24
me2photo
sass(scss)의 컬러 관리. 딱 필요한거네! AM 09:14
2
May 2012
어렵네…. 으흠… PM 10:56
localhost에서 작업중인 내용을 외부로 공유하고 싶을 땐 localtunnel. showoff.io 도 있긴함. AM 11:21
30
Apr 2012
미울 글올린거 10분 이상 지나야 목록에 나타나나? PM 11:51
미울 미투에 글 올린게 '돌아보는'에만 보이고, '모아보는', '나는', '아이폰 앱'에는 안 보임. 캐쉬가 병신짓 하나봐. 그리고, 아이폰 앱에 보이는 글 목록이랑, 웹에서 보이는 것도 다름. PM 11:49
뭔가 새로운 걸 배우고 싶다면 제일 기본적인 것 좀 봐두고, 그걸로 어떤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지 정도만 훓어보면 된다. 그 다음 그 기술로 자신이 필요한 걸 만드는게 좋다. 자세한 건 닥쳤을 때 파고 들어도 늦지 않다. PM 11:41
개발자들 여럿이 모여서 책 한권 붙잡고 처음부터 __끝__까지 스터디 하는건 영 별로다. 스터디로 책 한권을 때고나면 그 책에 나온 모든 기술을 써봐야 할 것 같아진다. 프로젝트 하다보면 어린이에게 망치를 준 것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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