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까진 필요없고 그냥 즐겁게.
갑자기 어젯밤에 꾼 강아지 기르는 꿈이 생각나서 강아지가 막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걸 억누르느라 고생 중. 오후 11시 38분
전화번호 바꿨음. 이제 나도 뉴욕 넘버. 오후 9시 17분
3개월 밖에 일 안했는데 뭐가 이렇게 정리할게 많은지. (내자리 채워질때까지 계약직 3명 고용한다고 함. 매우 남용 당한 기분…) 오후 3시 49분
소포 부치고 출근. 지갑엔 영수증만 가득. 현금 찾으러 가야지. 오전 9시 48분
잠들기 싫은 월요일밤. 오전 12시 34분
amulet님은 2007년 7월 24일부터 100명과 1,80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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