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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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8월 19일 다음날
19
Aug 2008
생각

갑자기 어젯밤에 꾼 강아지 기르는 꿈이 생각나서 강아지가 막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걸 억누르느라 고생 중. 오후 11시 38분

생각

전화번호 바꿨음. 이제 나도 뉴욕 넘버. 오후 9시 17분

생각

3개월 밖에 일 안했는데 뭐가 이렇게 정리할게 많은지. (내자리 채워질때까지 계약직 3명 고용한다고 함. 매우 남용 당한 기분…) 오후 3시 49분

생각

소포 부치고 출근. 지갑엔 영수증만 가득. 현금 찾으러 가야지. 오전 9시 48분

생각

잠들기 싫은 월요일밤. 오전 1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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