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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 minutes ago
쫌전에 쓴 댓글이 증발한 기분인데… 28 minutes ago
오늘의 응원팀 소식 : 시카고 컵스 12연패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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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늦게 일어나고 장보고 티비를 켜니 하이디가 나온다. 알프스 지방에서 알프스지방 하이디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참 묘하다.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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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정리 중 발견된 라벨 없는 비디오 테잎…… 2 hours ago
이렇게 쉽게 중국말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시대가 한반도에 언제 또 있었을까 싶다. 2 hours ago
적어도, 삶의 평가가 이력서나, 자신의 장례식에 찾아온 문상객의 면면이나 수효, 또는 부의금 액수, 신문에 부고기사가 나오는지 여부로 정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면 이전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은 어렵다. 3 hours ago
칼보다 날카로운 대사들중 “스태니스 가문도 살인자고, 라니스터 가문도 살인자고, 네 아버지도 살인자고, 네 오빠도 살인자고, 네 아들들도 언젠가 살인자가 될것이고, 이 세상은 살인자들이 만들었으니 살인자들을 보는데 익숙해져야 할것이다”가 가장 인상적. 5 hours ago
한 비행사 홈피에서 예전에 비행기 표값을 검색해본 과거가 쿠키에 저장되어 있으면 재검색때 더 높은 가격을 보여준다느 사실에, 아마존 앱으로 가격을 검색해보면 내 위치를 검색해 그 근처 가게들의 최저가격에 주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가격을 똑같이 맞추어서 흠좀무; 6 hours ago
AMC는 비싼 티비 광고까지 틀면서 페이스북 페이지 홍보하고, 재규어 트위터는 재치있게 오늘 방영 에피소드 소감을 남기는걸 보면 정말 돈 들여 광고하는 사람이 바보라고 생각될 정도. 6 hours ago
마틴 옹이 직접 쓰셔서 그런지 가장 비싼 공성전및 도륙장면들을 과감하게 보여주는건 둘째치고 언어보다 깊은 마음 속보다 깊은 치마 속에 칼을 숨기고 있네. 신도, 왕도, 영광도, 돈도 아닌 네 자신을 위해 싸우라는건 아인 랜드의 객관주의와 일맥상통하는게 이야기 아닌가.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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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구글 플레이는 갑자기 신용카드 정보 등록하라고 강제. 통신사 빌링 그냥저냥 편했는데. 8 hours ago
지하철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의 목엔 정갈하게 매어진 검정 넥타이가 있다. 어느 순간을 정점으로 축하보다 슬픔을 더 자주 나누게 되는건, 정말 슬픈 일이다.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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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파일이 올바르지 않다느니. 기본설치위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없다느니. 에효 안드로이드. 9 hours ago
돈보다 지분과 의결권을 선택한 그녀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하다. 제규어 건수을 시즌말까지 끌고 갈줄 알았는데, 이보다 더 큰 결말을 준비하고 있다니, 앞으로 2회밖에 안남았는데..! 9 hours ago
두 여자가 흘린 눈물 속에 돈으로 되는 일과, 돈으로 안 되는 일을 담는게 참 가슴아픈 에피소드였다. 시나리오도 훌륭하지만, 편집이 깔끔하면서 참신한게 엄청 부럽고 부럽다. 이전 시즌들은 주인공이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사업의 성장통을 담고 있다.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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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소중한 내 사랑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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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TV시대를 3D로 재현했다. 시간을 거스른 기적을 믿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다면, 70년대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다면 10점 만점에 10점을 기꺼이 던질 수 있는 영화. 11 hours ago
미국과 달리 한 작품에 상을 몰아주지 않는 불란서식 평등주의 발현이라고 봐도 좋을까? ㅎㅎ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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