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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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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설명하려고 하면 하찮게 느껴질 때가 있다. 11/11/07 08:24am
잃어버리고 깨닫게 되는건 별 소용 없지. 11/11/06 15:31pm
부정적인 기운을 풍기는 사람 한 명 더 오면… 11/11/02 17:09pm
AR53NAL ㅋㅋㅋ 이게 뭐야 11/10/30 09:35am
내가 길 물어보기 좋게 생겼나보다. 나는 과연 호감형인가 네비게이션형인가 만만형인가ㅋㅋㅋ 11/10/29 18:37pm
부정적인 오로라를 풍기는 사람과 하루종일 같은 공간에 있으려니 @.@ 11/10/27 14:49pm
me2photo
새 자리 오자마자 간식 세팅부터 완료. 11/10/24 13:39pm
스마트폰이 사람을 바보 만들긴 하나봐. 11/10/14 23:45pm
헉, 잡스 사망? 11/10/06 08:38am
교정(내 주된 업무 중 하나) 보다 느낀 건데 난 쉼표에 무척이나 집착하는 듯 11/09/16 19:24pm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부모로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음을 조금씩 더 알아간다. 내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 직접 느끼진 못해도, 다른 부모의 삶을 보고, 나의 부모님이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말이다. 11/09/12 18:53pm
아 너무 많이 11/09/11 20:19pm
정말 나 때문일까… 11/09/02 17:46pm
이 이야길 부모님께 하니 “그러니까 너도 얼른 가” 라는 반응만 ㅡ.,ㅡ 11/09/01 06:16am
시간은 참.. 결혼과 전혀 무관할 것 같은 한 친구가 “나 결혼해”라고 전화하게 만드는구나 11/08/31 19:12pm
book
예나 지금이나 말 안 하면 상대방은 모르는+_+ 11/08/26 22:59pm
세스크가 자기 트위터에 나스리 멘션하며 이적 축하한다고 썼네. ㅅㅂ 11/08/23 23:51pm
미투 취소 버튼 좀;; 11/08/20 10:05am
헐 모토로라가 구글로.. 11/08/15 21: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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