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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Apr 2009
그래! 플로렌티네와 비둘기 였어. 어릴 적 나에게 딱 한권밖에 없었던 동화책. 수십번 그 이상 돌려읽었었지.. 아아… ㅠ.ㅠ AM 09:30
10
Apr 2009
zbxe의 planet와 twitter 연동, 그리고 planet과 문자sms 연동 고민해보신 분 팁 알려주시면 감사.. PM 04:23
27
Mar 2009
12
Mar 2009
이명박 대통령을 검색할 때 사람들은 어떤 키워드를 함께 입력할까? 그리고 그를 통해 얻고자 하는 정보는 어떤 내용들일까? 구글 이명박 관련 검색 은 태반이 부정적인 단어들. AM 09:54
6
Mar 2009
사탕보다 면생리대 - 속깊은 남친들의 착한 화이트데이를 위한 워크숍이 열려요 함께 디자인하는 착한 라이프스타일(Fair Lifestyle) - myFairLife.kr PM 12:11
25
Feb 2009
오늘 검은옷을 입으셨나요? → 라이브폴 한번 땡겨봐요. PM 03:02
20
Feb 2009
아.. 힘든 한 해 였어요. 2월 25일 기대되네요! ~♡ PM 04:42
23
Dec 2008
공익제보 끝에 법정구속된 정창수 전 활동가, 면회 다녀왔어요. 곰탱 왈, '횡령은 집유고 정보공개는 실형이냐' 제길슨. PM 11:16
4
Nov 2008
오랜만에 공부하러 갑니다. 다음에서 여는 위키 백과와 오픈 지식컨퍼런스입니다. 양재역 부근이니 누군가 만나고 올까 말까^^ AM 11:05
26
Sep 2008
지각생님의 미디어위키 + FCKeditor는 친절 매뉴얼의 표본이랄까! ^^ AM 04:05
22
Sep 2008
용담이 그렇게 씁쓸한 맛일줄은.. 게다가 그렇게 예쁠 줄은 정말 몰랐답니다. PM 08:01
17
Sep 2008
역시 신영복 선생님의 글에는 힘이 있나봅니다. 하여간 삽질도 가지가지. AM 10:56
5
Sep 2008
모바일과 인터넷의 만남은 정말 멀지 않았네요. 아니 이미 같이 자라가고 있는지도.. 마치 연리지처럼. AM 10:16
29
Aug 2008
전방위적이라는 말은 바로 이럴 때 쓰는 것이로군요. 이제는 평론지까지.. 피곤합니다. PM 04:48
어제는 언니에게, 그제는 지인에게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소득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것은 상식적인 일이고, 어디에 할 것이냐가 문제라는 것. 모금이 주 역할인 나도 쉽게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역으로 들으니 머쓱하다. AM 10:22
27
Aug 2008
중계놀이 도 체력이 필요.. 범불교 집회 따라댕기다가 조계사 부근에서 헉헉대고 있어요. PM 05:19
국가보안법은 유령이 아니라 엄연히 살아움직이는, 자가발전하는 존재입니다. '친북 게시물' 분류법이 궁금하네요. AM 11:27
26
Aug 2008
지하철 3호선에선 와이브로가 80~100% 수신율을 보이네요. 와이브로 안테나는 훌륭한데 감성 안테나는 바닥.. PM 02:00
23
Aug 2008
ICTact.net 정보통신활동가 워크샵 첫날이 저물고 있어요. 진행중인 내용은 제 노트에 메모하고 있어요. P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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