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끈만 보면 환장하는 고냥씨. 그녀의 이름은 '몽'… 지금도 끈에 낚여서 혼자 난리났다네~
오후 10시 3분 (Seoul)
몽투데이
-
- 0
- metoo
맑은 고딕이 나오자마자 엄청 써댔는데, 요상하게도 웹상에서는 예쁘게 구현되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미투데이에서는 괜츈하네.
오후 10시 2분 (Seoul)
font
-
- 1
- metoo
영화 <테이큰>과 미드 <24시>의 공통점. '닥치고 아빠 말 좀 듣자!'
오후 9시 58분 (Seoul)
movie drama
-
- 0
- metoo
한동안 연락 없던 사람들에게서 반가운 전화가 온 날. 3명이나 그랬던 걸 보니, 오늘 내 오로라가 좀 강력했던 걸까. 푸핫-
오후 9시 57분 (Seoul)
미투데이
-
- 0
- metoo
재미없는 책을 겨우겨우 읽고 드디어 반납 완료. 가벼운 손으로 오려고 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또 다른 책을 대출하고 있는 나를 발견.
오후 6시 29분 (Seoul)
book
-
- 0
- metoo
휴대폰 인증번호 안 되길래 한 대여섯번 시도했더니, 15분이 지난 지금에서야 차례차례 도착하고 있다. 이 뭥미.
오후 3시 19분 (Seoul)
미투데이
-
- 0
- metoo
오늘 아침에 아파트 가스 검침하시는 분이 오셔서 베란다에 있는 몽이 화장실 모래를 보고 '개밥'은 있는데 개는 어디있냐고 물으셨다.
오후 3시 10분 (Seoul)
몽투데이
-
- 0
- metoo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야하는데, 햇살이 쨍쨍하니 겁부터 나는구나아-
오후 3시 5분 (Seoul)
미투데이
-
- 0
- metoo
혼자 재밌게 놀 궁리하다가 미투데이 가입. 초대 없이 가입 안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풀린지 꽤 되었다길래. 이글루스에 잘 배달이 되어야 할텐데-
오후 2시 51분 (Seoul)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