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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없는 꽃집'에는 런치의 여왕님이 나온다. ずっと一緒さ
부시랑 만나서 환하게 웃고있는 이명박 얼굴위에 씨뻘건 짬뽕을 올려놓고 먹었다. ^.~
“자기 자신을 동정하지 마.”라고 그가 말했다. “자신을 동정하는 건 비열한 인간이나 하는 짓이야.”
다음은 이거 읽어야지. 근데 좀 쉬고. 다카하시 겐이치로 짱조음…♡
오랜만에 (책으로) 감정배설을 했더니 나조차도 놀랄정도로 깊고 또 오래잤다. 개운한 낮잠. 밤잠.
일본어 열심히해서 하루키에게 Eメール 보내야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