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맹수
靑天亂流
靑天亂流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111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April 10, 2008
View calender
2008.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0
Apr
2008
todo을 작성할때, “공부하기”처럼 당혹스러운 목표는 없는 것 같다. “공부하기”가 완료된걸 어찌 알수 있나? 이성적으로 머리가 복잡해지고 감성적으로 놀수 싶다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될때 인가?-_- 그래서 “svn 브랜치 연습해보기”나 “몇장을 읽고 요약하기”로 ..
PM 10:39
바꾸곤
했다
시험이라도
봐야
하나
하는
철지난
청년치매적
생각도
함께
me2
0
Comments
1
Javascript mario
PM 06:32
me2
0
Comment
아마추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세가지 유형: Dabbler, Obsessive, Hacker
PM 02:27
반성
python
erlang
j
me2
0
Comment
생각없는 블로그:돌이킬 수 없는 시간
PM 01:55
레진사마
우왕굳
me2
0
Comments
2
More
Back to top
맹수
is sharing
3,116
stories with
111
people since April 2,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