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맹수
靑天亂流
靑天亂流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111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April 12, 2008
View calender
2008.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2
Apr
2008
클로버필드
를 보다. 큰 스크린에서 봤다면 어질어질했을거 같다. FSS가 생각나기도 하고, 간접체험극 같다고 할까. 개미떼처럼 도망가는 사람들만 보여주는 괴수영화들을 생각하니 신선했다. 문득 든 생각은 , 캠코더 하나 있으면
영상
짜집기에서 한국판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PM 10:49
뭐
대충
잼있게
봤다는
이야기
me2
0
Comments
2
어릴때부터, 현실적이지 못하고 뭔가 빤짝이는 것에 정신 팔려 있다는 걸. 사실 알고 있었다. 나이가 들어 과거에 비해 더 현실적이고 덜 정신 팔려 있다는 걸 알 때마다, 또한 보물상자의 열쇠를 읽어 버린거 같은 느낌을 같은 건 당연한 일 일지도 …
PM 10:40
추억
혹은
그리움
me2
0
Comment
More
Back to top
맹수
is sharing
3,119
stories with
111
people since April 2,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