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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오늘 하루 뭐 하나 제대로 한거 없이 시간만 보낸거 같다. 요즘 주말 할일 목록을 만드는데. 이미 절반이 지났건만. 절반도 하지 못했다. T_T
PM 11:48
투두
김병만
선생님이라도
모셔야
하나
.
-ㅅ-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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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Kings (2008)
을 보다. 사람들 평이 안 좋아서 그닥 기대 안했는데, 나는 나쁘지 않았다.
LA Confidential, 1997
의
시나리오 작가
가 쓴 시나리오이라는. 근데 이야기는 간단하다는.
PM 11:35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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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친구들과 관악산으로 등산간다.
PM 11:24
어떻게
일요일날
아침에
일어난단
말이냐
.
T_T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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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없이,환경이나 다른 사람을 탓하는 사람처럼, 역겨운 사람은 없는 듯 하다.
AM 02:39
가까히
하지
말자
.
쉽게
환경에
익숙해지는
나로써는
더더군다나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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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사는게 쉽지 않더라. 라고 지나가는 말투로 한 녀석에게 했는데,다른 녀석에게 걱정스러운 듯 전화가 왔다.
AM 02:36
고맙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더라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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