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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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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4, 2008 다음날
14
Jun 2008
오늘 하루 뭐 하나 제대로 한거 없이 시간만 보낸거 같다. 요즘 주말 할일 목록을 만드는데. 이미 절반이 지났건만. 절반도 하지 못했다. T_T PM 11:48
Street Kings (2008)을 보다. 사람들 평이 안 좋아서 그닥 기대 안했는데, 나는 나쁘지 않았다. LA Confidential, 1997시나리오 작가가 쓴 시나리오이라는. 근데 이야기는 간단하다는. PM 11:35
내일,친구들과 관악산으로 등산간다. PM 11:24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없이,환경이나 다른 사람을 탓하는 사람처럼, 역겨운 사람은 없는 듯 하다. AM 02:39
요즘 사는게 쉽지 않더라. 라고 지나가는 말투로 한 녀석에게 했는데,다른 녀석에게 걱정스러운 듯 전화가 왔다. A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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