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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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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2, 2008 다음날
12
Aug 2008
내가 여기 서있잖아요. 당신을 안아주려 두팔벌려. 우울한기억 찌푸린마음. 당신을 아프게한 지난날의 사랑도. 내가 여기 서있잖아요. 그런 슬픈얘기는 잊어버려요. 행복한 당신을 돌려줄래요. PM 02:51
내가 말이 없는 건 잘 모르기 때문이다. A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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