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 2008 다음날
2
Sep 2008
오늘 점심때 도서관에 갔는데. 컴퓨터를 사용할수 있는 열람실(책상마다 전원,인터넷은 넷스팟이 가능한)은 이미 만석. 백수사회도 치열한 경쟁사회인듯 하다. PM 11:27
쓰리빠 끌고, 도서관 갔다가, 논현 찍고, 잠실 찍고, 집으로 귀가. PM 09:51
오늘 커피샵에서 “언니~ 아메리카노 한잔이요~” 라고 했는데. 상대방도 별 이상 없이 받아주었다. -_- PM 02:37
“고뇌가 깊어질수록 웃을 수 있는 여유가 많아진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AM 01:53
흠. 그냥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면, 연극무대처럼. 각 사람이 연기자처럼 (나레이션을 할 미투인도 함께.) 대사를 하면.. 웹 애플 하나 만들어서 twitter처럼 태그로 글을 연극대본처럼 보여주고요. 쓰다보니. 말도 안되는 군요. ㅎㅎㅎ; AM 01:53
필통 :: 만나는 즐거움, 채우는 재미! 예전 “온라인 학습 생태계”가 '이름'은 더 머찐거 같다. AM 12:50

Follow RSS 맹수 is sharing 3,119 stories with 111 people since April 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