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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book
77년도 작품. 내용이 풍부하거나 감정이 풍부하거나 그런 책은 아니지만. 잘 읽히는 편. 하드 SF인지는 모르겠지만. 추리소설처럼 진실을 파헤쳐가는 점은 흥미롭다.
PM 03:17
me2book
별의
계승자
출퇴근독서일기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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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루저드랍이 단지 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루저관련 문서(..)에 따르면 거의 끝에 '난 루저..'라는 것이 있는 걸로 보아서는. '왜 그게 루저인거냐?' 등의 도덕적인 힐난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좀 거친 해학이라든가.
PM 02:21
하지만
난
루저
.
쿨하게
생각해
.
도덕적으로
거시기
했다고
똑같이
그러는게
머찐일인지는
모르겠지만
.
외설과
예술의
차이가
있겠지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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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의 새벽 내리는 길 :: 이도경과 루저들과 잉여잉여열매
AM 11:49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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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세계가 개미의 배설물에서 창조되었다는 서아프리카 지방의 한 부족의 신앙과 별반 다를 바 없다.
AM 08:39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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