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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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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book
77년도 작품. 내용이 풍부하거나 감정이 풍부하거나 그런 책은 아니지만. 잘 읽히는 편. 하드 SF인지는 모르겠지만. 추리소설처럼 진실을 파헤쳐가는 점은 흥미롭다. PM 03:17
난 루저드랍이 단지 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루저관련 문서(..)에 따르면 거의 끝에 '난 루저..'라는 것이 있는 걸로 보아서는. '왜 그게 루저인거냐?' 등의 도덕적인 힐난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좀 거친 해학이라든가.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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