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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ipad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었던 부분은, ipod app처럼 작가들이 직접 출판할수 있는 북스토어를 안 만들었(이야기 하지 않았)다는 점.
PM 09:48
물론
앱스토어도
나중에
나왔지만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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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잡스가 사람들의 관심이나 찬사에 휘둘려서 만들지 않았다는 생각도 든다. 만일 그랬다면, 별 쓸데도 없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는 팬시한 제품이 나왔을지도.
PM 09:41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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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가 iphone만큼 대단하지 않다고 하는데. 나는 좀 다르다. 작은 스마트폰에서 (그때는 불가능했던) 풀사이즈 웹 브라우징을 UI를 가지고 실현했는데. 비슷하게 타블릿이라는 디바이스에 하는 작업들에 가장 적합한 UI를 만들려고 노력한것 같다.
PM 08:19
뭐
차이는
터치UI의
최초
소개와
그
다음인듯
하기도
하고
(
하지만
난
e-link가
좋은데
.;)
me2
0
Comments
4
이런 저런 개인적인 정보를 관리하는 도구로도
PM 02:35
딱
좋을듯
.
아이폰으로도
가능하겠지만
.
내가
보는
책
영화
음악
서버들
-_-
이번 iPad는 별 흥미를 못느끼겠다. 한글이든 영문이든 많은 책들이 전자책으로 존재한다면 몰라도. mp3처럼 PDF로 대동단결하는겐가……
by
소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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