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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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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콘.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후 7시 16분 (Gyeongsang) by 마징가쟇 댓글 (1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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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라면 끓여 먹었네…… 사진이라도 올렸으면 좋았으련만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오전 2시 15분 (Seoul) by 소내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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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하면서 침착하게 적극적이면서 사려깊게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9시 14분 (Seoul) by iron ? 댓글 (1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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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밤샘이 힘든 나이가 되었다. slow and steady t.T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6시 35분 (Seoul) by 다즐링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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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올라갈 수 있는 한계는 정해져 있지 않다. 누구나 무한하게 올라갈 수 있다. 그 한계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일 뿐이다. -마틴 부머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10분 (Seoul) by 다즐링 댓글 (5)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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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뒤돌아보면 부정적인 말(싫어요. 힘들어요. 귀찮아요.)을 자주 하는 나를 느낀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2시 58분 (Seoul) by ksan 댓글 (3)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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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벌써부터 다음주 금요일만 기다려질 뿐.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3시 49분 (Seoul) by 홍민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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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워서 좋다. 맑아진다. 따뜻함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11시 24분 (Gyeongsang) by 재희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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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잘한다. = 잘 하는 것 같은데 사실 별로다., 나름 웃기다. = 웃기는 것 같은데 사실 별로다.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오후 2시 27분 (Seoul) by 겨미겨미 = . 댓글 (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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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감정의 과부하가 일어나서 모든 살아있던 풋풋한 감정들이 소멸되었다.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9시 26분 (Gyeongsang) by 재희 댓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