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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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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Jan 2012
http://realtime.wsj.com/korea/2011/12/14/왼손잡이들의-건강위험요소/ "흥미로운 점중 하나는 양쪽 뇌가 균형적으로 활성화되면 정신질환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 PM 07:04
17
Sep 2011
요즘 문득. 연애상대가 아닌. 지적이고 사려깊고 현명한 여자친구가 한명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PM 12:54
6
Sep 2011
25
Aug 2011
아침에 잡스의 사임 소식을 듣고 마음 한켠이 먹먹해지더라. 난 팬심이나 빠심을 이해 못하겠는데. 좀 이해가 가더라하는. PM 07:59
25
May 2011
바라던 보상은 덧없는 것이라는 사실,대개 실제로 그리 대단하지 않다는. 고통스런 경험 역시 무상한 것,실제로는 그리 끔찍하지 않다는 것. PM 11:14
25
Apr 2011
구글 메일링 리스트와 페이스북 그룹을 Selective Tweets처럼 싱크(두번 쓰기) 하면 어떨까? PM 06:27
16
Apr 2011
Scalable Component Abstractions(OOPSLA 2005 ) 요즘 내 고민이 무언지 어찌 아시고는 네피림님이 페북에 올려주신 링크, AM 01:09
28
Mar 2011
너무 머찐 표현이네요. >_< PM 02:55
19
Feb 2011
music
우와 1.0이 나왔근영. ㅇ_ㅇ/ PM 04:20
18
Feb 2011
book
이제야 드디어 슬슬 출퇴근시간에 보기 시작했..;ㅁ; PM 02:35
2
Feb 2011
movie
신년연휴이기도 해서. 오랜만에 영화 하나 봤다. 보는 내내 즐거웠는데. 특히 왼쪽으로 가면 코메디,오른쪽으로 가면 비극인데. 좌우 치우치지 않고 굉장히 잘 만든 영화. 아. 물론 '배우 정유미'를 알게된 것이 가장 큰 수확. +_+/ PM 01:59
7
Dec 2010
me2photo
구글 라디오 PM 10:33
25
Nov 2010
Sony's next-gen application platform built on Objective C/GNUStep… http://snap.sonydeveloper.com/pages/about/ AM 11:00
22
Oct 2010
버스 타고 집에 가는데.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웨이가 흐려나온다. PM 11:58
15
Oct 2010
퇴근하면서 안드로이드 폰 배터리 교체하는 것 보니까 그것 하나는 부렵. PM 11:01
29
Sep 2010
“삶의 고뇌가 깊어질수록 웃을 수 있는 여유는 늘어난다” PM 08:43
28
Sep 2010
me2photo
혹시 fupfin님의… +_+ PM 02:39
26
Sep 2010
근 일주일만에 출근인데. 슬슬 걱정된다. ;ㅁ; PM 09:55
5
Sep 2010
이 비를 뚫고 지하철에 도착할때쯤 비줄기가 약해졌다! PM 03:51
15
Aug 2010
me2photo
오늘은 내가 일등! PM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