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맹수
靑天亂流
靑天亂流
friend
Me
Friends
Mentions
111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2sms
View other users' posts related to this tag
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5
Sep
2008
아무래도 독서대 하나 사야 할듯 (핸드폰 찾았어요! >_< )
PM 04:41
me2sms
me2
0
Comments
2
20
Aug
2008
저녁에 고기 먹었는데 왜 배고플까? ㅡㅅㅡ
PM 11:32
me2sms
퇴근중
me2
0
Comment
20
Jun
2008
퇴근중인데 이 늦은 시간에도 사람이 예전보다 많다 고유가시대인가보다~_~
PM 11:32
me2sms
me2
0
Comment
14
Mar
2008
너무나 멋진 생각이야.
PM 07:51
me2sms
me2
0
Comment
5
Mar
2008
나도 앉아서 가고 싶다 ㅠ.ㅠ
PM 10:42
me2sms
me2
0
Comments
4
29
Feb
2008
"다.
PM 10:28
me2sms
me2
0
Comment
!프로그래머는 생각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배워야 한다 그것이 전문 프로그래머의 자세
PM 10:28
me2sms
me2
0
Comments
1
20
Feb
2008
밤새 감기가 심해져서 몸에 힘이 없다 ㅠ.ㅠ
AM 09:58
me2sms
me2
0
Comments
1
16
Feb
2008
일상에서 종종 외로움이 스며들때가 있다 그래서그런지 종종 오래된연인이 있었으면..
PM 10:24
me2sms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me2
0
Comment
비틀거리는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AM 11:44
me2sms
우리모두
과음하지
맙시다
혹시
나만
me2
0
Comments
2
6
Feb
2008
삼성역에서 내가 자주 가는 카페가오늘 휴일이다 ㅠ.ㅠ
PM 06:26
me2sms
me2
0
Comments
2
30
Jan
2008
지금 퇴근중 ~_~ 내일 도착 예정 'ㅅ'
PM 11:52
me2sms
me2
0
Comments
6
아침 출근 지하철에서 책보고 점심먹고 30분스터디인척한 구라치니까 잼나긴한데 :-)
PM 11:49
me2sms
me2
0
Comments
1
답답하다
PM 04:12
me2sms
me2
0
Comments
4
27
Apr
2007
연일 우울하다 하는것마다 안되는것 같다 난 왜 행복하게 살기 어려운걸까??
PM 09:41
me2SMS
me2
0
Comments
1
20
Apr
2007
난아닌가보다
PM 11:28
me2SMS
me2
0
Comment
발가락을베인어린아이심정이다울기에는컸고웃기에는아프고
PM 11:27
me2SMS
me2
0
Comment
외롭고힘든하루내가보잘것없고기댈곳하나없다는느낌뿐
PM 11:26
me2SMS
me2
0
Comment
View more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