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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밤마실 고고고고- 산초메에서 박다함도 만났음 ㅋㅋㅋ 10/6/16 9:22 PM
박다함 ^^ 인디플러그 찾아와 주셔서 감사~~~^^ 장리우 씨 지적도 감사해요~ 덕분에 미투에도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10/4/9 11:00 AM
박다함 낼 미술, 아이티돕다 경매 마감인데 입찰이거의없어요ㅠ.작가들의 소중한작품이 너무헐값에낙찰될까바 정말걱정입니다ㅠㅠ 친구님들! 홍보좀 도와주세용ㅠ 가장쉽게는 미투. 입찰에관심있으시면 artpoli.com 미친님들! 도와주세용~~! 10/3/11 6:07 PM
실물이 나아요.으하하 박다함님이 말씀하셔서 생각났어요. 10/1/28 1:54 PM
김구짱 김구짱 김구짱 이승만병신 찰지고 굵고 짧은 그들의 라이브. 박다함군께 감사를 10/1/11 11:23 PM
박다함님의 <불길한 저음展>. 다음 주면 또 추워진다는데, 그전에 추위가 잠시 주춤한 틈을 타서 한 번 들러야겠다. 10/1/8 9:42 AM
버스터K님께 받은 질문, “2010년 이루고픈 욕망”은… 아이폰? 농담이고요, 하핫. 그저 제가 바라는 것은… 무사히 졸업! 이제 이 릴레이는 아기 때문에 바쁘실 아리님과 뽀로리 박다함님께 넘깁니다. 10/1/4 3:32 PM
내일부터 연구실 나가려고 했는데, 내일 함박눈 오고 연초까지 계속 추울 거라고… 망했다………… (박다함님께 배운 말투ㅋ) 09/12/28 9:48 PM
학교 중도 앞에서 <나불나불>이라는 정체 모를(?) 잡지를 집어 왔는데, 여기에 박다함님도 계시고, 버스터K님이 준비하신다는 recandplay.net의 운영진도 있다. (혹시 이 필자가 버스터K님…?) “즐겁게 먹고 살 길을 고민한다”는 말이 가슴에 콕 박혔다. 09/12/11 7:06 PM
me2photo
dapple님께 받은 바탕화면 릴레이. 컴퓨터 포맷하고 이미지를 다 날린 뒤에 깔아놓은 나카시마 미카의 퇴폐적인 화보. 딱히 생각나는 게 없어서 안 바꾸고 있어요. maljangnan님과 박다함님의 바탕화면은요? 09/11/30 2:17 AM
초등학교 시절 등하교 때 엄마 차 안에서 듣던 Cascades의 Rhythm of the rain. 빗물이 부딪히는 창밖의 풍경. 베레니체님과 박다함님 비오는 날 어떤 노래가 생각나십니까? 09/11/4 0:21 AM
연말은 12월이 아니라 2월이야, 라고 스스로 세뇌시키고 있어요. 2월까지 논문 초고를 내야하니 12월에는 몹시 고역스럽지 않을까요. 대신에 3월에는 (2월에 시험을 치르는) 반디와 회포를 풀기로 했으니까 그걸로 위안 중. 저는 박다함님과 김병운님의 연말이 궁금하네요. 09/11/3 9:47 PM
RE : 저에게 독립영화란… 독립보단 비급을 좋아하지만;; 임시정부도 필요하지만 핵무기도 필요한 것 같아요 ㅋㅋ …다음은 다함님이 수습해주세요~ 09/10/27 12:28 PM
me2sup
1h아놔췬이 언년이냐며 추궁하기 시작합니다. 09/10/21 12:53 PM
저는 뒷모습만 있네요. '아무튼 좋은 파티! 고마워 춘식!' 멘트 위에 있는 사진 중 분홍색 가디건이 접니다. (이렇게 보니 저 살 정말 많이 빠졌군요- _-) 계똘똘, 박다함 싸이코반군이 눈에 띄는군요. 09/10/13 0:46 AM
오늘은 박다함군이 깜찍한 비디오 플라이어까지 찍으며 정성스레 준비한 asuna korea tour의 첫째날입니다. 오늘이나 내일 시간되는 분들은 꼭 찾아주세요! 09/8/28 3:03 PM
계똘똘박다함아. 3월 1일 joker red에 juan atkins(cybotron, model 500) 형님이 오신다는 게 사실이니? 그리고 너희가 형님이 오신다는 데 감히 고민 따위를 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니? 09/2/14 10:14 AM
Flickr 사진 다운로드: 삼각관계 나는 올리브가 좋다는데 박씨는 내가 좋다는 아무도 금지하지 않았지만 미학적으로 불량한 삼각관계 09/1/28 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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