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중도 앞에서 <나불나불>이라는 정체 모를(?) 잡지를 집어 왔는데, 여기에 박다함님도 계시고, 버스터K님이 준비하신다는 recandplay.net의 운영진도 있다. (혹시 이 필자가 버스터K님…?) “즐겁게 먹고 살 길을 고민한다”는 말이 가슴에 콕 박혔다.
09/12/11 7:06 PM
연말은 12월이 아니라 2월이야, 라고 스스로 세뇌시키고 있어요. 2월까지 논문 초고를 내야하니 12월에는 몹시 고역스럽지 않을까요. 대신에 3월에는 (2월에 시험을 치르는) 반디와 회포를 풀기로 했으니까 그걸로 위안 중. 저는 박다함님과 김병운님의 연말이 궁금하네요.
09/11/3 9: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