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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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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리토 취급방법→ (1) 무심한듯 챙겨주는걸 좋아합니다. (2) 집착이 좀 있으니 텐션조절이 필요하네요. (3) 말보다는 몸으로 하는 이야기가 낫네요. AM 01:17
30
Apr 2012
널 위해 별도 따 줄 수 있어! … 그거 말고 페라리 한대만 사주면 어때요? AM 12:05
신이 말하셨다 난 너와 함께할 것이라고 … 오늘 나한테는 그러지 말을라고 하시던데요 AM 12:04
난 니가 열두 전생을 거치며 그렇게 찾아헤매던 바로 그 사람이란다 …. 그럼 이왕 기다린거 한번 더 기다려보죠 뭐 … AM 12:01
22
Apr 2012
분노의 포도를 보고있는데 역시 흑백영상은 마음이 편하다. AM 03:12
20
Apr 2012
지금이라도 한영번역 공부해서 십년이 지나면 맘대로 영어로 글을 쓸 수도 있을 것이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안하면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기도 하다. AM 12:38
하나만 생각하기에도 벅차다. 응. 호킹이 그랬잖은가. 하나에 집중하면 평범한 자신이 이룬 것 만큼 보다 더 이룰 수 있을거라고. 잘해야 할 것 많고 잘하고 싶은 것 많다만 혀 대보고 만져 보다가 세월 다 갔다. 지금이라도 하나만 하면 하나는 정말 잘 할 것이다. AM 12:34
나 사실 별 생각 없는 사람이다. 생각 있는 척 하기 싫다. 세상엔 분노할 일도 감동할 일도 슬픈 일도 행복한 일도 많다만, 그 모든 것을 생각하며 살 순 없다. 될 수 있으면 생각 안하고 사는게 낫다. AM 12:30
미투투투 미투 계륵이다 AM 12:17
19
Apr 2012
순간 피를 핧겠다고 댓글 달 뻔 했다. AM 03:02
29
Mar 2012
자기파괴에 성공하면 어찌되는 걸까요? AM 02:18
23
Mar 2012
행정적인 준비는 다 됐는데 정작 텍스트가 마무리 안되서 지연중이다. 젠장젠장 ….;; 게다가 책표지로 쓸 이미지도 없지롱 PM 07:21
me2photo
얼마전 헌책방에서 업어온 톨킨의 실마릴리온을 읽으며 여유있는 도시의 아저씨 코스프레를 해봤던 사진. ㅋㅋㅋ 평소엔 이렇지 않습니다. PM 07:18
14
Mar 2012
사탕을 주면 바로 빨아먹으면-나도 너 좋아, 부숴 먹으면-왜 이제 왔어? 새꺄, 혀로 핧으면(야하다) - 오늘 집에 안들어 갈래요. PM 11:29
11
Mar 2012
은하해방전선 은근 재밌다 AM 02:09
10
Mar 2012
겁나 뜬금없지만 내 첫번째 책의 표지에 들어갈 이미지 그려줄 사람 있으실까요? 종이책이 아니라 eBook 이긴 합니다만… PM 11:42
27
Feb 2012
나는 새디스트 입니다 AM 04:48
21
Feb 2012
여러분 모두 발기찬 하루 되세요 ^^ AM 10:19
간신히 마음 접고 지하철에 태워 보낸 후 '다음엔 그냥 보내진 않겠어' 라고 문자를 보냈다. 니 맘대로 해석해라. AM 12:49
18
Feb 2012
나는 살색이 좋다 AM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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