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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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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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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든, 곰곰히 따져보면 내가 보고 싶어하는 사람은 내가 이상형으로 생각하거나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거라고 판단이 되는 사람들이 아니다. 보고싶네.

오후 10시 30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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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깨비형님 부익부 ㅋㅋ

오후 10시 16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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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야 주~거쓰

오후 9시 10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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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근무냥 신정환닮았대 ㅋ

오후 8시 1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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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서 지저깨비형님이랑 붉은문양이랑 간단하게 저녁식사. :D

오후 5시 16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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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21세기 한국 에 살았던 백수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한국 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오후 3시 17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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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끓이다가 솥 홀라당 태워먹었다. OTL

오후 2시 15분 (Seoul) 댓글 (7)
5
Jul 2008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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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다른 사람과 결혼하고 나 못보게 되어도 나 보고싶어 하지 않을꺼야?” “응. 다른 사람과 결혼했는데 보고 싶어할 이유가 없지”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만나는 것도 아무 의미가 없잖아. 보지 말자. 나도 절대 너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거야. 절대로.”

오후 7시 17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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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비스타에서 사용환경이 얼추 다 설치되어 간다. 해킨토시는 언제 될까나

오후 4시 2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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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정리하다가 작년에 오션스13 영화번개 했을 때 참가자 명단 발견했다!

오후 4시 1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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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요즘 가요계는 정말… 돈만 될 거 같다 싶으면 아무나 다 가수로 만들어주는구나. 미수다에 나왔던 일본 여자에 나와서 노래 부르고 있다;; 노래를 못하는 건 아니지만 가수라고 봐주기엔;;

오후 3시 40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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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타뷸렛에 딸려온 마우스… 은근히 편하다.

오후 3시 3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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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지니 여행 생각이 간절해진다.

오후 2시 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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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만에 들어보는 “주말의 명화” 테마송이 반갑긴 한데 정작 영화는 안땡긴다.

오전 1시 13분 (Seoul)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