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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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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4, 2007 다음날
24
Jun 2007
잔잔한 영화, 비오는 한강의 야경, 째즈, 칵테일, 그리고 우연한 만남. PM 11:08
상암CGV에서 누군가를 우연히 만날 것 같은 예감. (≥▽≤) PM 08:21
시속 5cm로 극장으로 달려가는 중. 이 세상엔 우연이란 없는 거지요. PM 08:05
일파만파, 미투 인기인 모군과 모양의 러브러브 열애설이 전국을 강타 중. 더 이상은 프라이버시를 위해 신분공개가 꺼려지고 있어요. PM 06:53
이런 이유로 플톡에 계정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5분 후에 이것 저것 누르다 방문기록이란 걸 봤는데 많이 본 닉네임이 몇 몇 보이더군요. 가보니 진짜 그 사람들; 단 5분만에;; OTL 전혀 다른 닉으로 계정을 새로 만들어야 할 듯 합니다. PM 05:46
미투가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를 외치던 구덩이였는데 어느 날 앞마당으로 바뀌어 있어요. 생각지 못했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지만 다른 곳에 구덩이를 새로 마련해야할 것 같아요. PM 05:30
그만둘까 싶었는데, 역시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겠지. 49일째. PM 05:16
그런데 이지님 프로필사진 볼 때마다 노래부르는 거 같아서 좋다. PM 04:47
“착해 보여요”라는 상냥한 한 마디에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졌더랬지요. PM 04:06
문뜩, 프와그라가 먹고 싶어졌다. PM 03:47
피아노 치고 싶어요. 역시 키보드라도 하나 장만해야할까요. PM 02:47
배고픈데 밥 하기가 귀찮아요. 사당 근처에 사는 분, 점심이나 같이 먹을까요? AM 11:48
담배 찾았는데 돗대다. AM 11:24
핑크 보이 열애설, 제닉스가 구리로 갔다 온 이유는? 서현 번개 두 커플 탄생 비화! AM 09:11
아무런 약속이 없는 일요일 아침. 문뜩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잔잔한 연주곡. 시원한 바람. 새소리. 오늘 하루는 한가로이 보내야겠다. AM 08:46
좋은 아침입니다? 일요일에 이렇게 일찍 일어나다니… 왠지 안나간 게 잘했다 싶기도 하네요. 체력 회복중. A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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