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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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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정리하는 도중 스파이더맨3 극장 팜플랫을 찾았다. 5월 1일 개봉. 으하하하. 이거 버려야 하나… PM 11:55
1. 누렇게 변해버린 오래된 문서뭉치 버리기로 결정! 추억도 함께~ 2. 오늘만큼씩 1주일이면 사람사는 집구석이 될 것 같다. 3. 다음번엔 콩자반을 해봐야겠다. 아! 내일은 기필코 양파조림을… 4. 밥 안치고 쓰레기 내다 버리고 느긋하게 책 좀 보다 자자. PM 11:47
스물네살 토끼띠에요. 동갑내기 미친분중 말 트실 분들, 저한테 형, 오빠하실 저보다 어린 분들 댓글 남겨주세요 (이분들에겐 앞으로 반말하겠습니다.) 제가 형/누나라고 부르는 것에 상관 없으신 분들 댓글 남겨주세요 (그리고 말씀 놓으셔도 됩니다. :) PM 09:25
live데빌이 추천한 Wag the dog DVD와 제닉스가 추천한 히틀러 평전 1, 2 한꺼번에 도착. 올해 가을은 심심치 않겠구나. PM 05:08
아놔~ 몇 일만에 들렀다가 한 두 페이지 넘기며 덧글 달아줬더니 반응이 너무 좋구나~ 제이 나한테 관심있수? PM 04:05
바쁘다며 홍대로 내빼려던 J씨, 내가 일하는 바로 그 건물, 고객사의 윗사람을 만나러 온댄다. PM 03:38
온 몸에 열이 뻗혀서 선풍기 2대 혼자 틀어놓고 막 이지랄 PM 02:27
도깨비방망이 하나 살 생각인데 추천 좀 해주세요. AM 11:52
10월 20일 도서정가제 실시, 일단 인터넷 할인서점이 대거 들어서면서 정가에 붙어버린 거품을 걷어내야 한다. 할인율이 올라가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책값이 비등했던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AM 10:46
예전에 아는 동생과 서로 “조심해서 자~”라는 인사를 자주 주고 받았다. 어제는 모모씨에게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조신히들어가세요”라는 문자를 받았다; AM 09:54
인생은 철학과 위배된다. 게으름이 없는 곳에 행복은 없고, 무용한 것만이 만족을 가져다 준다. - Anton Pavlovich Chekhov AM 09:12
카레를 해주겠다며 집에 놀러 오라는 답댓글을 보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핑~ AM 12:21
음악에 다시 버닝해보려는 찰라에 잃어버린 PMP. 하아~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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