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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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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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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씁쓸한데. 잊지 못할 것 같은 아쉬웠던 일들은 다 잊혀져서 그 사람들 이름도 기억이 안나는데 잊고자 하는 사람은 유독 FULL HD 고화질로 생생히 기억난다. PM 05:34
나더러 짠돌이란다. 뭐… 막 쓰고 살진 않지만서도 내가 그렇게 빈곤해보였나… OTL PM 03:43
친구가 소개팅을 해주겠단다. 정말 괜찮은 아가씨라고, 자기 얼굴이 걸렸다고 신신당부를 한다. 떼 빼고 광 내고 저번처럼 대충 입지 말고 잘 챙겨입고 나오라고; 아놔, 그런데 예쁜 옷이 없다. 주말에 옷사러 고고싱~ PM 03:18
사수자리 밥모임오늘 저녁 7시 30분 강남 베니건스. 밥 먹고 술 한 잔 하는 것도 좋겠죠. 예약할 거니까 참석하겠다고 했던 사람들 3시까지 확답해주세요. PM 12:07
4월 6일 마라톤 대회 참가신청 완료. 20km짜리 half로 하려 했었는데 몸이 완전히 망가져버려서 도저히 불가능. 그래서 10km 단축으로 했다. 다음 주부터 몸만들기 돌입예정. AM 11:21
어떤 여자애 왈, “군인들 보면서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하고 느꼈어. 군인아저씨가 어느새 군인오빠가 되어 있더니 군인친구를 거쳐 군인후배가 되어 있더라구. 군인들 재롱떠는거 귀엽잖아.” AM 09:22
86년생 아저씨에 강렬히 반응했던 분들, 어여 나이를 밝히세요. A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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