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탄복해서 하는 말이었을까? 그냥 아부일까? 회식자리에서 오갔던 많은 말들. 옆에서 듣고 있기엔 뭐랄까… 별천지에 온 느낌? 사실 대단해 보이는 사람들도 많고 난 그만큼도 표현을 하지 못하지만(쑥스러워서) 대놓고 넘쳐나게 표현하는 걸 보면 좀 힘들다.
PM 03:53
굳이 썼던 글을 지울 수 있는 서비스를 원하면서 미투데이를 쓸 필요는 없죠. 다른 서비스도 많은데. 지울 수 없는 낙장불입의 서비스가 사라진다는 건 좀 아쉽긴 해요. 낙장불입을 원하면 미투데이, 삭제가능한 걸 원하면 다른 서비스. 이런 식의 선택권은 꽤 좋아 보였거든요
PM 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