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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9, 2011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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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11
미투는 우연한 만남이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 PM 06:20
만약 공간의 두 형태 사이에 문화적, 정치적, 물리적 교량이 진지하게 설정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평행의 우주에서 살아가야 될지도 모르겠다. 우주의 시간은 사회적 초공간이 다양한 차원들로 왜곡되기 때문에 만날 수가 없다. PM 04:50
멀티미디어 확장에 장애가 되는 진짜 병목현상은 콘텐츠가 시스템의 기술적 탈바꿈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즉 메시지가 매체에 뒤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PM 04:42
가치창출 과정에서 더 이상 노동은 중심적이지 않다. 그러나 노동자들은 정체불명의 유연한 네트워크에서 린 생산에 걸맞는 개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그들 역시 조직에서 더 취약해지지는 않았다. - 하지만 이건 10년 전에나 통했던 얘기. 린 생산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PM 04:37
stickly와 함께 하는 오늘의 식미투 예고. 사당에서 곱창 먹을 예정. PM 03:36
book
내일 미투스터디 모임이 있습니다. 이 책은 내일로 끝을 내고 다음 책은 조금 쉬어가는 의미에서 읽기 편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많은 참여 바랍니다. PM 02:28
근/현대화된 사회에서 정보기술이 가져다 준 자유보다 세탁기가 가져다 준 자유가 더 크다. 가사노동에서의 해방이야 말로 변화의 기점이다. PM 02:18
오늘은 날씨도 선선하니 좋으니 간만에 술 한잔 하자꾸나. PM 02:04
book
정보 도시의 특성을 카스텔은 ‘이중 도시’로 파악하는데, 그것은 정보도시가 소득이 높은 전문 정보인력과 낮은 소득으로 이들에게 종속된 비전문직 하위인력으로 양극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결국 먹고사니즘에서는 위냐 아래냐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이미 사회시스템은. PM 01:17
movie
흑백논리로 세상을 재단할 수 없다지만, 결국 최후의 순간에 내리는 결정은 둘 중 하나일 수밖에 없다. 51% 믿는다는 것은 전부 다 믿는다는 것이고 49% 믿는다는 것은 믿지 못 한다는 말이다. | 사실 난 99%라는 그 말을 단 1%도 믿지 않았어. PM 01:04
면접관으로 들어갔다. 제대로 된 기술자를 뽑을 수 있는 방법은 귀동냥한 것도 있고, 하다못해 내가 면접을 보면서 경험해 본 것도 있다. 하지만 내가 있는 이곳에서 협력업체 직원과 인터뷰하면서 그렇게 빡쎄게 할 수 없었다. 1시간을 해도 부족할 면접을 달랑 20여분만에. AM 11:01
열녀 등장. 이 아가씨가 옆에 앉자마자 전철은 달리는 한증막 AM 08:21
일본은 정보고용이 지난 50년 동안에는 0.3에서 0.4로 완만한 증가를 보이다가, 최근 20년 동안에는 0.4에서 0.5로 다소 느린 증가를 보였다. 정보고용의 증가와 '정보사회'의 발전은 상호 관련되기는 하지만 다른 과정이다 - 네트워크 사회의 도래 AM 08:09
메모리 4기가에 2만6천원. 삼성이 메모리분야 꽉 잡고 있다지만 이래가지고서야… AM 07:54
예상을 못했을까… A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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